직장 잃고 자영업 문 닫고…갈 곳 없는 40대
지난달 일자리가 가장 많이 감소한 연령층은 40대였다. 40대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만 명 가까이 줄었는데 이는 외환위기 이후 20년
'불편한 진실' 눈감은 정부… "국민연금 2057년 고갈"
정부가 국민연금 개편의 밑그림을 내놨다. 연금 납입 보험료를 올리고 수급 연령도 늦추는 안이 포함됐다. 대신 연금액은 늘리거나, 적어도 더 줄이
'퇴출' 벼랑 끝 몰렸던 진에어, '일자리' 덕분에 살았다
국토교통부가 17일 진에어의 운송사업 면허를 취소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공적 이익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훨씬 클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항
신동빈 "K스포츠재단 지원은 뇌물 아닌 사회공헌 차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1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롯데월드타워 면세점 영업 허가 청탁을
학생부종합전형 확대 제동… 'SKY대학' 등 25곳 정시 늘어난다
교육부가 17일 공개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의 핵심은 재정지원이라는 인센티브를 활용해 대학들이 수학능력시험 위주 정시전형 비중
"알몸 사진 보내줘"… 미성년자 노리는 '몸캠피싱'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남학생 A군은 지난 16일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익명의 상대와 대화를 나누는 ‘랜덤채팅’방에 들어갔다. 자
메릴린치 창구로 쏟아진 '사자'… 바이오주 '들썩'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 창구를 통해 ‘사자’ 주문이 몰리며 주요 바이오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유입 자금의 정체에 대한 해석은 분분하지만 탄력성
입법조사처 "서비스법, 의료 영리화와 무관"… 與 주장과 배치
6년 넘게 계류 중인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이하 서발법)이 국회를 통과하더라도 의료 민영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국회 입법조사처 법리 검토 결과
가사도우미서 육아·홈트레이닝까지… 진화하는 O2O 홈 서비스
세탁기가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꼽히는 이유는 가사노동의 부담을 대폭 줄여줬기 때문이다. 여성은 그 부담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활동을
중국과 협상 재개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과 (통상 협상에서) 공정한 안을 도출할 때까지 그 어떤 합의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두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 "10조 투자, 일자리 9만개 창출"
한국가스공사가 2025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해 일자리 9만 개를 창출하기로 했다.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사진)은 17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한국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한노총 vs 민노총 갈등' 조짐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가 비정규직 근로자 4146명을 내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소방분
'불자동차' BMW가 중고차 거래 꽁꽁 얼렸다
BMW 차량에 대한 ‘화차(火車) 포비아(공포증)’가 중고차 시장과 렌터카업계로 번지고 있다. 정부가 BMW 차량 운행정지 검토를 발표한 이후
모건스탠리 출신, 친구따라 비트코인 투자했다가…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세는 침체기지만 산업에 뛰어드는 인력들, 더군다나 뛰어난 경력의 인재들이 늘어나는 현상을 어떻게 봐야 할까.최근 서울에서
"OO페이 때문에 망하겠네"…카드회사들 '비상'
2000년 들어서면서 결제시장의 주도권은 카드사가 잡았다. 김대중 정부가 외환위기 직후 소비활성화와 거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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