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007건, 최근 2 건
제목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1일] 17세의 캐나다 모델 SavannaBlade가 촬영한 광고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고 속에서 요정으로 변신해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그녀가 "PS 여신"인 줄 알았…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캐나다 대형은행 6곳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강등했다. 무디스는 10일(현지시간) 토론토도미니언은행과 몬트리올은행, 노바스코샤…
(밴쿠버=연합뉴스)  한국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은 2000년대 햇볕정책 2.0 격으로 북한 태도에 따라 핵무기 완성의 시간을 주게 될 수도 있다고 캐나다 공영 방송 CBC가 10일(현지시간) 보…
[뉴스1]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9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양국관계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모든 캐나다인을 대신해 …
[머니투데이] 청년들의 스펙쌓기 열풍 중 영어회화 실력이 필수인 것은 채용시장의 풍토가 됐다. 이 때문에 대학생활 중 방학기간 또는 휴학을 하고 영어권 국가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
(밴쿠버=연합뉴스)  미성년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파문을 일으켰던 캐나다 상원의원이 상원의 강제 제명 의결 하루 전 의원직을 자진 사임했다. 보수당의 돈 메리…
(밴쿠버=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9일(현지시간) 한국의 제19대 대통령 선거결과와 관련,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과 양국 관계 심화를 위해 협력해 가기를 기대한다"…
(밴쿠버=연합뉴스)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캐나다 토론토에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허브 연구소를 설립키로 했다. 우버는 8일(현지시간) 미국 피츠버그와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토론토…
(워싱턴=연합뉴스)  미국과 캐나다 양국 간의 통상마찰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양국이 우유, 목재, 석탄 등을 놓고 연일 물고, 물리는 "관세 전쟁"을 벌이는 양상이다. 윌버 로스 미…
[노컷뉴스] 5년간 지속된 시리아 내전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난민 부부가 감사의 표시로 갓 태어난 아기에게 캐나다 총리 이름과 같은 쥐스탱 트뤼도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6일(현지시…
[글로벌이코노믹]  캐나다 스타벅스로 불리우는 팀 홀튼(Tim Hortons)이 24일(현지시간) 영국 최초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커피와 도넛 체인점인 팀 홀튼은 5월 영국 글래고스 아…
(밴쿠버=연합뉴스)  퀘벡 지역을 비롯한 캐나다 동부가 최악의 홍수를 겪고 있다. 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수일간 계속된 집중 호우로 퀘벡 주와 온타리오 주 동부 지역…
[조선일보]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서 4일(현지 시각) 열린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의 정상회담 현장 사진. 양국 국기를 배경으로 두 총리가 소파에 나란히…
(캐나다=국제뉴스) 4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캐나다 퀘벡 주 카티노에서 한 남성이 물에 잠긴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이 게시물은 Admin님에 의해 2017-05-05 10:08:30 세계이슈에서 이동 됨]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의 65세 이상 노령층 인구가 건국 이후 처음으로 14세 이하 청소년층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3일(현지시간) 2016 인구센서스 결과 분석 자…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

Copyright ⓒ Yorkpost.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