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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연내 오락용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할 예정인 캐나다의 의료용 마리화나 제조업체 오로라 칸나비스(Aurora Cannabis)가 경쟁사를 사들여 세계최대 업체로 발돋움한다. 24…
(서울=연합뉴스) 캐나다 밴쿠버에서 지난 13일(현지시간) 가족과 저녁식사 모임을 마친 뒤 차를 타고 귀가하던 15세 중국계 학생 알프레드 웡이 갱단간 총격전 과정에서 날아든 총탄에 맞아 …
[뉴스1] 캐나다에서 올 들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이버공격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23일(현지시간) "이달 초 온타리오주 대중교통 담당 기구인 "메트로…
(다보스=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앞두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가 "트럼프 성토장"으로 변하고 있다. 직접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최대 이동통신사인 "벨 캐나다"가 해킹을 당해 고객 10만 명의 신상 정보가 유출됐다. 벨 캐나다는 23일(현지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커의 공격으로 고객 정보…
[경향신문] 칠레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에만 아이티인 입국자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캐나다 퀘벡주에서는 난민 신청자가 5배 가량 폭증했다. 모두 전례가 없는 수준이다. 지난해 무슨 일이 …
[서울경제] 캐나다 국립연구원(National Research Council of Canada)이 정부 계약 기록의 투명성을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시범운영 하기로 했다. 캐나다 국립연구원은 비트코인 ATM기를 제조·판…
[국민일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참여한 11개국이 오는 3월 8일 칠레에서 협정에 서명하기로 합의했다고 23일 일본 NHK방송이 보도했다. 당초 12개국에서 미국이 빠졌다. TPP는 아시…
[중앙일보] "최저임금의 역설"로 캐나다도 "몸살"을 앓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팀 호턴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가맹점주들…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온타리오 주가 이달부터 최저임금을 14캐나다달러(약 1만2천원)로 인상, 시행에 들어가면서 갖가지 몸살을 앓고 있다. 19일(현지시간) CBC방송에 따르면 캐나…
[아시아경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눈으로 실제 크기의 자동차를 만든 한 남성의 장난과 경찰의 재치가 화제가 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
(파주=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맞아 한국전쟁 당시 특별한 추억을 갖고 있는 캐나다 참전용사 3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전쟁통 속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경기에 참가했던 …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밴쿠버 수족관이 18일(현지시간) 돌고래 등 고래의 사육, 전시를 중단하기로 했다. 밴쿠버 수족관은 개관 60년 동안 각종 고래를 …
[경향신문] 카리부는 순록의 일종이다. 알래스카와 북유럽, 캐나다 전역에 널리 분포한다. 전세계 500만마리가 서식하고 있다지만, 지역과 아종에 따라 멸종을 걱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은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 1.25%로 상향 조정했다. 캐나다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를 열어 경제 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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