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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캐나다 북동부의 뉴펀들랜드의 작은 마을 해안에 건물만한 크기의 빙하가 떠내려오면서 관광명소가 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캐나다 현지방송 CBC를 인용,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향신문] 캐나다 북서부 유콘 준주를 흐르던 강 하나가 나흘 만에 사라졌다. 강의 젖줄인 빙하가 갑자기 녹아내리면서 물길이 변했기 때문이다. 기후변화로 유콘 일대를 흐르던 슬림스강…
(밴쿠버=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대통령 대리인단 일원으로 활동했던 김평우 변호사는 18일(현지시간) 탄핵 과정에서 한국 언론이 유례없는 일방적 행태를 보였다고 …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 여객기가 이륙 중 활주로에서 랜딩기어의 바퀴가 빠진 채 운행하는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
[헤럴드경제]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정원 초과 예약(오버부킹)을 이유로 탑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린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에어캐나다가 오버부킹된 10살 소년에게 사과한 사건이 화제…
[이코노믹조선] 네덜란드와 영국의 합작 석유 회사인 로열더치셸(이하 셸)의 유전 개발팀은 최근 캐나다 캘거리에서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 유전을 시추하는 데 성공했다. 캘거리와 아…
(밴쿠버=연합뉴스)  내년 7월 마리화나 복용 및 재배가 합법화하는 캐나다에서 집주인들이 세입자에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는 권한을 요구, 새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CTV에…
[뉴시스] 캐나다 정부가 기호용 마리화나를 전면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13일(현지시간) 공개한다. 법안이 통과되면 우루과이에 이어 캐나다가 두 번째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나라…
[허핑턴포스트] 하이힐을 신고 일하는 것은 힘들다. 많은 이들이 결코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 하이힐을 신고 일하는 것이 "업무상의 규칙"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건 정말 …
[문화일보] 만델라·수지 등 이어 6번째 “여성·어린이 인권에 기여”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파키스탄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20·사진)가 캐나다의 명예시민이 됐다. 11…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은 12일(현지시간) 올해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을 유보하고 기준금리를 현행 0.5%로 다시 동결했다. 캐나다은행은 이날 정례 금융정책 조…
(오타와=국제뉴스)  캐나다 법원이 화요일 야후에 대대적인 사이버공격을 감행한 혐의의 남성의 보석을 기각했다. 현재 미국으로 압송돼 형사 고발에 직면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뉴욕=연합인포맥스)  캐나다 중앙은행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0%에서 동결했다.중앙은행은 12일 최근 경제지표의 호조는 일시적인 요인 덕분이라며 원자재 가격 급락 이…
(밴쿠버=연합뉴스)  왕립 기마 경찰로 불리는 캐나다 연방경찰(RCMP) 소속 경관들이 임금 인상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투쟁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연방 경찰 소속…
(헤밍포드<캐나다 퀘벡주> AP/더 캐내디언 프레스=연합뉴스) 민주 콩고 출신의 두 난민이 지난 3월28일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캐나다 퀘벡주 헤밍포드로 넘어오는 모습. [이 게시물은 A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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