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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캐나다의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가 어린이들의 두유 섭취를 위한 메주콩 100t을 북한에 지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수전 리치 퍼스트 스텝스 대…
(밴쿠버=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4일(현지시간)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에 대해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협이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성명을 내고 "…
(밴쿠버=연합뉴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이 국제 의무의 전면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밴쿠버=연합뉴스)  북한 핵·미사일을 둘러싸고 미국과 북한 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캐나다 의회가 긴급회의를 갖고 북한 공격 시 방어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원 국방위원회는…
【뉴시스】북한에 억류됐다가 2년 반 만에 풀려난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가 13일(현지시간) 미시소거에 있는 큰빛교회에 도착해 한 신도로부터 포옹받고 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노동…
(서울=연합뉴스)  캐나다의 민간단체가 북한에 지원한 식료품의 분배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감시단을 파견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 보도했다. 캐나다 민간단체 퍼스트 …
(밴쿠버=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대통령 대리인단 일원으로 활동했던 김평우 변호사는 18일(현지시간) 탄핵 과정에서 한국 언론이 유례없는 일방적 행태를 보였다고 …
[뉴스1] 캐나다 고위 외교 당국자가 최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을 만나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 문제를 논의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밴쿠버=연합뉴스) 지난 7월 캐나다와 북한 간 외교부 장관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스테판 디옹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지난 7월 라오스에서 열…
【 오타와=신화/뉴시스】캐나다는 6일(현지시간) 북한이 전 날 태평양을 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의 스테판 디옹 외무장관은 " 캐나다 정부는 …
[통일신문] 캐나다 정부가 지난달 북한을 ‘여행 회피국’으로 재 지정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일 보도했다. 캐나다 외교부는 지난달 14일 갱신된 여행경보를 통해 북한을 여행…
[노컷뉴스] 캐나다의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은 북한에 지원하는 미량영양소를 지난해에 비해 2 배 이상 지원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의 수잔 리치 대표…
[VOA] 캐나다 정부는 국내법 틀 안에서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2270 호의 이행 조치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외무부 대변인실은 21일 ‘VOA’에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를 부과…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정부는 최근 국가전복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북한에 억류 중인 캐나다 국적 한인 임현수 목사(61)를 방문, 영사 접견을 했다고 캐나다 통신이 17일(현지시간) …
[VOA] 캐나다 밴쿠버에 본부를 둔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가 최근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스프링클스’로 불리는 미량영양소 180만 포를 지원했습니다. [녹취: 수잔 리치 퍼스트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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