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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지난 9월, 멕시코 판 '집으로 가는 길'이 국내 여론을 뜨겁게 달궜다. 동생을 만나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했을 뿐인 한국 여성 양 아무개 씨(38)가 성매매 범죄 조직의 주범으로 긴…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가 중국인의 자국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중국 내 비자 업무를 담당하는 현지 영사관을 2~3배 늘릴 방침이다. 존 맥컬럼 이민부 장관은 17일(현지시간) 밴쿠버에서 …
(밴쿠버=연합뉴스) 캐나다 정부는 최근 국가전복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북한에 억류 중인 캐나다 국적 한인 임현수 목사(61)를 방문, 영사 접견을 했다고 캐나다 통신이 17일(현지시간) …
[노컷뉴스] 캐나다 외무부는 23일 북한이 종신 노역형을 선고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에게 지난 18일 영사 접근을 허용한 것은 긍정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캐나다 외무부 대변인은…
[노컷뉴스] 북한이 10개월 이상 억류 중인 캐나다의 임현수 목사에 대한 대사관의 영사 접근을 허락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던 캐나다 큰빛교회 리사 박…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재 캐나다 총영사에 토론토 한인 2세 이혁(캐나다 이름 브랜드 이·39) 씨가 임명됐다. 캐나다연방의 롭 니컬슨 외교부 장관은 최근 이 씨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 …
캐나다 토론토의 미국 총영사관 폭파를 계획하던 파키스탄인 이민자가 붙잡혔다고 캐나다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이날 파키스탄 출신 캐나다 영주권자인 자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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